
독립후에도 한국은 일본어를 쓰게 되서..
이렇게까지 우물 안 개구리는 안됐을텐데....
독자 언어 한글을 쓰다보니까..안그래도 원래 폐쇄적인 성향의 조선인이....폐쇄적인 언어로 인해서..
더더욱 우물 안 개구리가 되었다는...
마치 지들끼리 똥(날조,왜곡,선동)싸고..그 똥을 나눠 쳐먹는... 뿌직뿌직.
근데 만약 독립되고도 일본어가 공용어였다면..
해외가서 일본인 행세 할꺼 생각하면 ㅎㄷㄷㄷㄷ...존나 토나움.

독립후에도 한국은 일본어를 쓰게 되서..
그런데 한글이 독자언어요? 독자글자 아니오? 아시바저떠 공익광고에서도 한글 한국어 구별못하더니 이 위대한 언어겔에서도 그 구별을 못한다고 해서야 말이 되겠소? 귀햏의 글 취지는 추천감이오. 한국사람들 글로벌마인드 겟 해야 하오. 우물 안 올챙이오.
일본어가 공용어이고, 일본식 이름을 갖고, 해외 나가서 일본인 행세....난 그것도 괜찮다고 보는데? ^^
아프리카 깜둥이들, 태평양의 섬나라 원주민들도 영국식,프랑스식 이름을 쓰는 사람들 많자나? 그거랑 똑같은거지
나광팔햏이 그저 유머 농담한 거 아니겠소. 한국어 한글 보존하도록 노력하자고 하는 말 아니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