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풋(듣기, 읽기, 보기)는 계속 하는거니까 걍 상관없는데


아웃풋(쓰기, 말하기)에 대해서 질문하고자 함

회화는 지금 두가지 방법 쓰는데

1. 뉴스 1분짜리 스크립트 읽고 녹음해둔거 들으면서 고치는거...

뉴스로 하는데 이거 좋은거 맞나? 녹음한거 내 목소리 들으면 너무 병신같던데... 이거 꾸준히 해야 하나


2. 혼잣말하기

유튜브보니까 원어민이 있으면 좋은데 없으니까, 상황 설정해서 상대방 상상하면서 계속 혼잣말 하라는데

틀린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중임... 걍 하는 것 자체로 의미가 있나?


쓰기는 걍 맨날 원어민이 첨삭해주는 곳에 일기쓰듯이 쓰는중...


제대로 하고 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