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은 꾸준히 몇 년은 해야되는데 네이티브 급 돼도 그 가치나 얻는 이익은 따져보면 노력만큼은 안 되는 거 같다는 느낌... 그냥 뭔가 보여주기식 개인기 같은 느낌?
그리고 이민이나 통역사 할 게 아니면 네이티브급으로 해야 될 이유가 딱히 없는 사람이 더 많을듯
또 하나 일단 외국어 하나 이상 할 줄 알면 경험치 쌓여서 다른 외국어도 더 빨리 쉽게 할 줄 알게 되지않나? 이건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