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항상 되는 게 아니고, 돌아서면 많이 까먹고 (국내파 외국어학습자들 아주 존경스러움.), 게다가 생업에 매달려있으니... 또 원래 공부하는 거 아주 싫어해. 듣고 즐기는 것만 좋아하지.


그래서 가게에서도 스마트폰으로 광동말 라디오방송을 항상 틀어놓고 있음. 그렇잖아도 티비 틀면 따분한 것들밖에 없으니까 말야. 그래도 가끔씩이라도 집중해서 공부하는 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