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터키를 헝가리 정도로 보면 되냐 뼛속까지 유럽인이지만 민족구성은 아시아계.
근데 아타투르크가 돌궐제국에서 자신들의 정체성을 찾고 언어도 기존 투르크어 아랍어 페루시아어 짬뽕에서 다 속아내고 돌궐제국에서 쓰던 언어로 다 바꿔서 쓰고있다던데 이정도면 오야지라 할 만하지 않아? 뭐 터키애들만의 생각인가
터키애들은 자기들 터키말이 유일한 표준투르크계언어라고 여긴다는데, 그런 인식은 무조건 잘못된 거라고 어느 터키인 투르크언어학 교수가 말함.
그럼 터키를 헝가리 정도로 보면 되냐 뼛속까지 유럽인이지만 민족구성은 아시아계.
근데 아타투르크가 돌궐제국에서 자신들의 정체성을 찾고 언어도 기존 투르크어 아랍어 페루시아어 짬뽕에서 다 속아내고 돌궐제국에서 쓰던 언어로 다 바꿔서 쓰고있다던데 이정도면 오야지라 할 만하지 않아? 뭐 터키애들만의 생각인가
터키애들은 자기들 터키말이 유일한 표준투르크계언어라고 여긴다는데, 그런 인식은 무조건 잘못된 거라고 어느 터키인 투르크언어학 교수가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