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를 글로 공식적으로 쓴 게 다른 언어보다 역사가 짧아서 그런 것도 있지만 제대로 문법 정리가 안돼있고 모호한 부분이 많음
글로 정보를 전할 때 딱딱 떨어진 규격이 없는 느낌 회화할 때는 별 상관 없는데 글로 쓸 때는 어떤 표현을 써야 하는지도 정리가 잘 안돼있고 특히 다른언어에서는 회화에서 자주 나타나는 문장성분 생략에 문맥으로 생략된 부분 때려맞추기가 한국어는 글에서도 빈번함.
국립국어원이 한 번 정리했었어야 함
한국어를 글로 공식적으로 쓴 게 다른 언어보다 역사가 짧아서 그런 것도 있지만 제대로 문법 정리가 안돼있고 모호한 부분이 많음
글로 정보를 전할 때 딱딱 떨어진 규격이 없는 느낌 회화할 때는 별 상관 없는데 글로 쓸 때는 어떤 표현을 써야 하는지도 정리가 잘 안돼있고 특히 다른언어에서는 회화에서 자주 나타나는 문장성분 생략에 문맥으로 생략된 부분 때려맞추기가 한국어는 글에서도 빈번함.
국립국어원이 한 번 정리했었어야 함
난 그런 건 잘 모르겠던데 예를 들면 어떤 게 그런지?? 그런 문제가 아니라 필자의 지식이나 필력 문제 아닌가? 글 잘 쓰는 사람이 쓴 글 보면 그런 문제 모르겠던데
글이란 게 진짜 책이나 논문 그런데 쓰는 것만 글이라고 한 게 아니라 댓글같은 것까지 다 포함한 거임. 문장성분 표시가 강제적인 언어들은 다 써주니까 짧은 글에서도 주장하는 바가 비교적 쉽게 보이는데 한국어에서는 은근 길게 늘어뜨려야 뭘 말하는지 보이는 경우를 많이 봄
나도 책으로 나오는 글만 말한거 아니고 그건 다른 문제겠지 단어를 이상한 걸 썼거나 표현이 은유적이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