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에서 나온 주장인데 막상 그런 막연한 느낌만 있지 실제로 적절한 예시가 잘 떠오르지가 않네

어쩌면 나 혼자 그냥 느낌만 가진 걸 수도 있으니 다시 생각해보고 오겠음

떠오른 예시가 있긴 있었는데 좀 생각해 보니까 단순히 글쓰기 실력이 ㅄ이여서 그런 거일수도 있어가지고

그리고 나 한국어가 미개하다고는 한 적 없음 애초에 난 언어에 우열 가릴 수 없다고 주장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