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이나 마카오는 정치적으로 대륙과는 독립되어있는 특별행정구다 보니까 학교 교육도 광동어로 진행되고 실생활에서도 광동어가 활발하게 쓰이고 있는 반면에
광저우나 선전 등의 광동성 내의 도시들은 어쨌든 대륙의 땅이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는 광동어를 사용해도 모든 공식적인 학교 교육은 보통화로 진행되고 상부에서도 광동어를 억누르고 보통화를 쓰게 하려는 압박이 강하다고 들었는데(그것 때문에 몇년 전에는 보통화 쓰지 말고 광동어 사용을 늘리자는 대대적인 시위도 있었다고 하던데)
실제 광저우나 선전 그리고 다른 광동성 지역들의 언어 사용실태는 어떻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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