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그냥 멋있게 보이려고 그런 단어를 쓰는 것 같다는 거지. 한자어가 차라리 우리국어에 가깝잖아. 굳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르는 외국어를 계속써서 우리나라말처럼 만들 필요 있나?
익명(1.250)2016-12-21 12:27
어쩌면 내가 약간 생소하게 느껴지는 외국어에 대해 편견을 가지고 있었는지도 몰라. 네 말을 들으니 이게 언어의 발전과정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 미래에는 기괴하다, 이상하다라는 말들을 전부 밀어내고 그로테스크하다라는 말만 쓰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나는 아직도 그로테스크하다라는 말을 들을때마다 거부감이 든다. 어떤 것이 옳은 것인지 미래에서 쓰고 있는 말이 증명하겠지.
기괴하다가 적어도 알아듣기 쉽잖아
문제는 그냥 멋있게 보이려고 그런 단어를 쓰는 것 같다는 거지. 한자어가 차라리 우리국어에 가깝잖아. 굳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르는 외국어를 계속써서 우리나라말처럼 만들 필요 있나?
어쩌면 내가 약간 생소하게 느껴지는 외국어에 대해 편견을 가지고 있었는지도 몰라. 네 말을 들으니 이게 언어의 발전과정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 미래에는 기괴하다, 이상하다라는 말들을 전부 밀어내고 그로테스크하다라는 말만 쓰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나는 아직도 그로테스크하다라는 말을 들을때마다 거부감이 든다. 어떤 것이 옳은 것인지 미래에서 쓰고 있는 말이 증명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