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홤
북경도 개헬이다. 한국과 맞짱뜰 정도.
영어가 신분상승의 도구라고 여기는 부모들이 있는 현실이, 어느 나라를 가든 꼭 있음. 그렇게 생각하는 부모들은 당연히 영어말하기듣기 과외를 반드시 시키고. 일본이야 전혀 아쉬울 게 없으니, 영어 배우고 싶은 애들만 배우는데, 일본도 대학입시 영어는 아주 답 없지.
유럽처럼 학교 수업만 따라가도 회화는 되게 해 줘야 영어가 신분 상승의 수단이 안 됨. 물론 유럽도 빠가는 영어 못하지만 그건 걔가 공부 안 해서 그런거임. 한국은 전교 1등도 어버버.
동아시아쪽 교육이 다 이렇지 뭐
ㄴ 인도 필리핀 싱가폴처럼 공용어 했어야
ㄴ 유럽애들은 굳이 공용어 안 해도 교육 받으면 다 잘 하는데? 교육을 고치면 될 걸 모어를 통째로 버려야 하냐?
교육 못 받은 필리핀 애보다 교육 잘 받은 핀란드 애가 영어 잘함.
유럽 애들 영어 잘하는건 딴 이유보다는 유럽 언어들과 영어가 비슷해서 그런게 큼.
심홤
북경도 개헬이다. 한국과 맞짱뜰 정도.
영어가 신분상승의 도구라고 여기는 부모들이 있는 현실이, 어느 나라를 가든 꼭 있음. 그렇게 생각하는 부모들은 당연히 영어말하기듣기 과외를 반드시 시키고. 일본이야 전혀 아쉬울 게 없으니, 영어 배우고 싶은 애들만 배우는데, 일본도 대학입시 영어는 아주 답 없지.
유럽처럼 학교 수업만 따라가도 회화는 되게 해 줘야 영어가 신분 상승의 수단이 안 됨. 물론 유럽도 빠가는 영어 못하지만 그건 걔가 공부 안 해서 그런거임. 한국은 전교 1등도 어버버.
동아시아쪽 교육이 다 이렇지 뭐
ㄴ 인도 필리핀 싱가폴처럼 공용어 했어야
ㄴ 유럽애들은 굳이 공용어 안 해도 교육 받으면 다 잘 하는데? 교육을 고치면 될 걸 모어를 통째로 버려야 하냐?
교육 못 받은 필리핀 애보다 교육 잘 받은 핀란드 애가 영어 잘함.
유럽 애들 영어 잘하는건 딴 이유보다는 유럽 언어들과 영어가 비슷해서 그런게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