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치어 - 독어보다 격이 단순화된 듯하고 영어 비스무리하게 된 느낌.

독어 - 격변화나 기타 잡다한 문법이 남아있으나 더 직관적임. 외래어도 적어보인다.

갠적으로 세속화됐다하나? 뭔가 부드럽게, 또는 단순화될수록 회화적으론 습득이 난해해지는 거 같다.
덴마크어같은 것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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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궁금한 게 뭐가 제일 게르만풍 언어인 지 궁금.
아이슬란드어? 얘는 고대부터 변화가 적었다는데 지들 문화의 문법대로 바꾸는 느낌을 많이 받음..

어휘적으로는 도이치보다 당연히 스칸디나비아 쪽인 거 같은데(영어도 스칸디나비아 영향 많이 받았다 들음)
뭐 이 둘도 게르만어면서 언어 유래의 차이가 있나?


뭐 아는 게 별루 없어서 내 생각엔 아직까진 독일어가 가장 게르만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