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에서 다스리기 쉽게 자의적인 기준으로 투치족이랑 후투족을 가르고 이간질시킨 게 일이 커져서 그럼.
익명(175.200)2016-12-28 00:00
투치족이나 후투족이나 다 같은 민족이었는데, "1918년 이후 패전국 독일 대신 벨기에 사람들이 르완다를 위임 통치하게 되었는데 벨기에는 햄족 이론을 내세워 직접적이고 폭력적인 방식으로 투치족 출신 왕들을 내세워 후투 족장을 강제로 폐위시키고 후투 왕국을 해체시켰으며, 소수 상류층인 투치족과 다수의 후투족에 대한 차별 정책으로 후투와 투치족을 분열시켜 르완다와 부룬디 지역을 효과적으로 지배했다. 이에 따라 강제 노동 정책들과 무거운 세금은 투치족의 이름으로 실시되었다." 이게 먼 뒷날에 이뤄진 르완다학살의 뿌리임.
헬프리카 애들이 다 그렇듯 부족다툼
무슬림 새뤼들 ~
벨기에에서 다스리기 쉽게 자의적인 기준으로 투치족이랑 후투족을 가르고 이간질시킨 게 일이 커져서 그럼.
투치족이나 후투족이나 다 같은 민족이었는데, "1918년 이후 패전국 독일 대신 벨기에 사람들이 르완다를 위임 통치하게 되었는데 벨기에는 햄족 이론을 내세워 직접적이고 폭력적인 방식으로 투치족 출신 왕들을 내세워 후투 족장을 강제로 폐위시키고 후투 왕국을 해체시켰으며, 소수 상류층인 투치족과 다수의 후투족에 대한 차별 정책으로 후투와 투치족을 분열시켜 르완다와 부룬디 지역을 효과적으로 지배했다. 이에 따라 강제 노동 정책들과 무거운 세금은 투치족의 이름으로 실시되었다." 이게 먼 뒷날에 이뤄진 르완다학살의 뿌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