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보면 '나는 했다'부터 나오고 그 다음에 '무엇을'이 나오잖아?
그래서 영어로 된 글 읽으면 속 터지지 않냐?
가끔 가주어 써서 주어가 맨 마지막에 나오는 거랑, 수식하는 말이 끝없이 이어져서 어디를 수식하는 건지 찾아야 되는 거랑, 문장이 너무 길어서 다 읽어도 첫 부분을 까먹어서 다시 읽어야 하는 것 정도가 짜증난다.
오히려 동사가 뒤에 나오면 그것도 좀 그런데
가끔 가주어 써서 주어가 맨 마지막에 나오는 거랑, 수식하는 말이 끝없이 이어져서 어디를 수식하는 건지 찾아야 되는 거랑, 문장이 너무 길어서 다 읽어도 첫 부분을 까먹어서 다시 읽어야 하는 것 정도가 짜증난다.
오히려 동사가 뒤에 나오면 그것도 좀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