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be capable of , etre capable de 를 무의식적으로 아는 것처럼 원리보단 습관으로 획득이 수월해지는 경우가 언어에 많은 거 같음..

그래서 아리스토텔레스 이 분은 글은 거의 안쓰고 말로만 떠들어대면서 살았다는데.. 과연 무엇이 진리고 실재인지 복잡하다. 

난 그런데 원리라는 것 때문에 책을 많이 보는데 이게 은근히 공부 방식에 제동을 거는 것 같기도 함.. 행동이 말보다 더 즉각적이라고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