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해오면서 느낀 게 언어 난이도는 거기서 거기 같고, 정말 제대로 된 교재, 사전 이런 게 더 언어 습득에 영향을 많이 주는 것 같다. 예를 들자면 한국어가 배우기 지랄 맞은 게 외국인을 위한 제대로 된 교재가 너무 없음 태국어, 이란어 이런 언어들도 언어 자체가 어렵기보다는 교재가 없다는 게 더 큰 진입장벽으로 작용하는 것 같음
익명(183.109)2017-01-05 16:08
특히 독일어가 좋은 교재가 많아서 배우기에 즐겁더라 학습자 수준에 맞게 스펙트럼도 넓고, 교재 하나하나가 어느 모로 뜯어봐도 쉽게 잘 짜여져있다는 느낌을 줌
익명(183.109)2017-01-05 16:10
그리고 고대어가 궁금한 거라면 차라리 라틴어를 배우는 게 더 낫지 않음? 좋은 교재도 꽤 많잖아 아니면 고대 그리스어라든가
헤파톨로지는 왜 그대로 쓴대?
영어로 된 란셋 학술논문의 영어로 된 제목을 그대로 따옴표 쳐서 인용했음.
복잡하다 아니다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 제대로 된 교재나 사전이 있느냐가 중요하다.
중국이랑 러시아랑 싸우면 한국이 이김. 장비랑 관우랑 싸우면 황충이 이김. 호랑이랑 사자랑 싸우면 지나가던 배재대생이 이김.
지금까지 해오면서 느낀 게 언어 난이도는 거기서 거기 같고, 정말 제대로 된 교재, 사전 이런 게 더 언어 습득에 영향을 많이 주는 것 같다. 예를 들자면 한국어가 배우기 지랄 맞은 게 외국인을 위한 제대로 된 교재가 너무 없음 태국어, 이란어 이런 언어들도 언어 자체가 어렵기보다는 교재가 없다는 게 더 큰 진입장벽으로 작용하는 것 같음
특히 독일어가 좋은 교재가 많아서 배우기에 즐겁더라 학습자 수준에 맞게 스펙트럼도 넓고, 교재 하나하나가 어느 모로 뜯어봐도 쉽게 잘 짜여져있다는 느낌을 줌
그리고 고대어가 궁금한 거라면 차라리 라틴어를 배우는 게 더 낫지 않음? 좋은 교재도 꽤 많잖아 아니면 고대 그리스어라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