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어쪽 제2외국어로 배워보려하거든요.

버마어 전공하고 오래 살다온 아는 지인한테 제2외국어로 과외받을까 싶은데

마인어나 베트남어는 이제 전공하는 사람 생각보다 꽤 있는거 같아서...

미얀마가 뜨려면 한참 기다려야되려나..다른언어 추천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