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북한에서 그렇게 썼다는데.
대'가, 화'병, 순대'국, 석유'값, 등교'길, 피부'과, 노래'말
표음주의와 형태주의 둘 다 만족시키는 절충안이라고 생각.
완성형 코드를 건드릴 필요도 없음.
단점은 한글 자모에 속하지 않는 부호를 사용한다는 점.
따옴표랑 헷갈릴 수 있다는 점 정도가 있을 듯
옛날에 북한에서 그렇게 썼다는데.
대'가, 화'병, 순대'국, 석유'값, 등교'길, 피부'과, 노래'말
표음주의와 형태주의 둘 다 만족시키는 절충안이라고 생각.
완성형 코드를 건드릴 필요도 없음.
단점은 한글 자모에 속하지 않는 부호를 사용한다는 점.
따옴표랑 헷갈릴 수 있다는 점 정도가 있을 듯
그렇게 하면 "안'다(hug)", "넘'다", "할'게", "할'가(할까)" 이렇게 쓰면 될 듯. 좋네.
사잇소리 현상 말고 다른 데도 써먹을 수 있겠다고.
아예 언어 갤러리 차원에서 캠페인을 벌이지? 어깨'점을 써서 된소리되기와 사이'소리 현상을 표기하자고. 작은따옴표는 큰따옴표로 대체하면 되잖아.
가독성 좆망인데 ㅠㅠㅠ 익숙해지면 괜찮으려나
왜 한자어+한자어는 숫자, 횟수, 곳간, 툇간, 찻간, 셋방만 예외인 거야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