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중국놈들이랑 엮이기 싫어지고 꺼려하게 되니깐중국어 자체가 별 메리트 없네...필수 필수 그러는데...무역업이나 이런거 아니면 무쓸모다. 적어도 취직 그리고 실사용이란 측면에서 거품이 가방 심한언어인거 같다. 그 시간에 영어나 더 파는게 정답이였는듯..
내 말이...
평생 한반도 내에서 살려면 영어 다음으로 중국어,일본어가 유용한 언어임. 진짜 쓸모없는 언어는 프랑스어나 독일어,스페인어 같은 언어들이지. 어디 외국 나가서 살거면 몰라도.
한국땅에서조차 지나말은 쓸 일이 거의 없음. 배운 노력에 비해 아주 자괴감이 드는 언어.
ㄴ 니외모만큼이나 자괘감 들기나할까나 ㅎ
전영수/ 넌 니 애미 보지나 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