實相은 명사로만 쓰이고
實狀은 명사, 부사로 쓰인다.
實狀이 부사로 쓰일 때는 구별에 문제가 없는데, 명사로 쓰일 때 어느 때 實狀을 써야 되고 어느 때 實相을 써야 되는지 감조차 안 온다.
국어사전 정의도 헷갈리게 되어있어서 實狀은 실제의 상태나 내용, 實相은 실제 모양이나 상태란다.
實相은 명사로만 쓰이고
實狀은 명사, 부사로 쓰인다.
實狀이 부사로 쓰일 때는 구별에 문제가 없는데, 명사로 쓰일 때 어느 때 實狀을 써야 되고 어느 때 實相을 써야 되는지 감조차 안 온다.
국어사전 정의도 헷갈리게 되어있어서 實狀은 실제의 상태나 내용, 實相은 실제 모양이나 상태란다.
보통은 아무'거나 써도 될' 걸?
ㄴ [아무거나] 아님??
그럴 때 좆본어 사전을 참고하는 게 도움이 될 '수 있을 '듯. 방금 찾아보니 일본어에선 実状은 実情이랑 발음이 같고 実相이랑은 발음이 다르네.
혹시 '아무거나'를 [아무꺼나]라고 소리내는 건 사투리가?
어? ㅁㅊ, 둘 다 발음이 [실상]이네? 그거 두 개 구분할 실익이 있나? 발음도 똑같고 뜻도 거의 같은데?
굳이 쓰임새를 구분해야겠다면 국한혼용으로 된 옛 문헌들에서 그 두 단어가 어떻게 쓰이는지 봐야 될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