實相은 명사로만 쓰이고

實狀은 명사, 부사로 쓰인다.

實狀이 부사로 쓰일 때는 구별에 문제가 없는데, 명사로 쓰일 때 어느 때 實狀을 써야 되고 어느 때 實相을 써야 되는지 감조차 안 온다.

국어사전 정의도 헷갈리게 되어있어서 實狀은 실제의 상태나 내용, 實相은 실제 모양이나 상태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