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개차반이네요.
앞선 정보력을 가진 미국의 권력자나 기업가들의 가족들 혹은 본인이 배우고 있는 걸 보고...
중국어에 특별한 메리트가 있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그 나라에 관심이 있거나 자신이 공부한 언어로 말할 기회가 있을 때(여행이든 일이든)
가장 큰 메리트가 있는 거지만요.
앞으로 영어를 써먹을 일도 없는 사람들도 자신의 가치를 올리고
혹시 모를 미래를 대비해서 영어 공부를 하지요.
이런 입장에서 공부할만한 메리트를 단순하게 따져봤을 때 영어 다음이 아닌가요?
(전 중국어 한마디도 할 줄 모르는 사람이라 옹호하는 것은 아니고 호기심에 여쭙니다.)
언제적 개소리를 하고 앉아있습니까? 영어는 무조건 필수고요. 저도 지나말 배운 거 아주 후회해서 광동말 공부하고 있어요.
한'자불멸, 중국필망. 그나마 우리같은 한'자문화권 사람들은 사정이 나은데,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처음부터 한'자를 떼려면 아주 갑갑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