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술교육과 혹세무민 교육

   

혹세무민이란

세상 사람들을 속여

정신을 홀리고 세상을 어지럽힘이란 뜻임

  

논술은 논리적으로 올바른 곳으로 가는 논리인데

논술이 혹세무민의 가는 흐름인 듯해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논술이란

논술수험자가

논제의 요구사항에 대한 의견과 주장을

서론과 본론과 결론의 흐름으로

교통정리를 해놓는 것으로

논술수험자가 논술을 잘 하려면

앞에서 말한 교통정리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배우고 익혀야 합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사람들이

논술수험자들에게

논술을 잘 할 수 있는

교통정리 방법에 대하여 알려주지 못하고

교통정리 방법과는 간접적으로 관계가 있어도

직접적으로는 관계없는

논리적 사고력창의력

배경지식논제파악

제시문파악기출문제을 풀어보라라는 말을

많은 사람들이 논술수험자들에게 주입식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위에서 주입식 교육의 내용은

논술수험자들이

학교교육과정을 통해서

이미 선행학습적으로 배우고 익혀서

따로 주입식 교육을 받지 않아도 되기에

교통정리 방법을 배우고 익히면 논술을 잘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논술수험자들에게

논리적 사고력창의력

배경지식논제파악

제시문파악

기출문제을 풀어보라는 것에 대하여

주입식 교육을 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논술수험자들로 하여금

논술시험을 잘 치르지 못하게 하는

일종의 혹세무민 교육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왜냐하면

선의를 빙자하여

주입식 교육을 받은 시간에

교통정리 방법을 배우고 익히면

논술시험을 잘 치를 수 있는데

시간을 낭비하면서

교통정리 방법을 배우고 익히는 것을

방해했다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논술은

논리적으로 올바른 곳으로 가는 논리인데

논술을 정말로 잘 할 수 있게 해주는

교통정리 방법을 알려주지 못하고

선의를 빙자해서

논술과 직접적으로는 관계가 없는

논리적 사고력창의력

배경지식논제파악

제시문파악

기출문제을 풀어보라는 것에 대한 주입식 교육은

논술수험자들에게

논술교육을 빙자한 혹세무민의 교육인 듯해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이 글에서 말하는

교통정리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은

글쓰기의 기초와 논술의 완성이란 책에서 자세히 설명을 해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