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언어는 이게 쉽고 하지만 이게 어렵고
저쪽 언어는 이게 쉽지만 또 저게 어렵고 하는 점들..
내가 생각하는 부분 몇 개 적어봄.
한 중 일 : 한자문화권이므로 한 중 일 세 나라 간에서는 어느정도 통하는 어휘들이 많음.
하지만 한국, 일본은 어마어마한 어미 변화와 동사 형태 변화로 외국인들이 배우기는 다소 어려움.
동남아시아 : 문법 굉장히 간단함. 동사 변화가 없음.
하지만 대부분 나라가 글자가 헬. 1000년 전에 쓰던 글자를 안 바꾸고 그대로 쓰는 나라도 있음..
또한 성조가 있음. 중국보다 더한 5성, 6성.....
하나의 모음에 어떤 자음이 붙느냐에 따라 2개 소리가 나는 언어도 있음. 우리나라 한글로 표기하기 어렵거나 구분이 안되는 발음들도 많음.
한국인이 배우기엔 굉장히 까다로운 언어.
아랍권 : 한자는 없음. 다행임.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글자를 씀. 이건 적응되면 괜찮음. 여기까진 괜찮음.
헬인 부분은 자음을 쓰는데 모음을 잘 안쓴다는 것. 모음을 생략하는 경우에는 대충 어떤 모음이 들어가야 될지 생각하고 발음해야함.
명사에 성이 있음. 남성/ 여성. 이것도 우리나라 사람들에겐 낯선 특징.
유럽권 : 영어랑 같은 라틴계 알파벳을 사용함. 게다가 영어랑 비슷한 단어들도 많이 있음.
하지만 역시 성이 있음.
러시아 : 키릴 문자를 사용함. 언뜻 보면 라틴계 알파벳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함. 글자 어느정도 적응되면 괜찮음.
근데 역시 성이 있음. 형용사, 명사, 동사 자체를 성에 따라 변화시켜 줘야 함. 여성 중성 남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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