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년 가까이 공부했고 관용어구도 꾸준히 외우고있고
이제 중국어 쪼까 알거같다~ 이런느낌이라
인문지리 어쩌고 하는 역사다큐같은거 몇개 보고 그러는데
그래도 70퍼 정도는 알아들어서 나름 뿌듯함을 느낌(내가 중국역사덕이라 그런걸수도있음)
문제는 그냥 드라마있지? 일상회화 많이 나오는 드라마를 보면
당최 뭔소리 하는건지 반타작도 못하고 2-30퍼만 알아 듣는거 같음
시발........ 초보자에게 추천한다는 가유아녀도 어렵고(특히 그 아빠 얼화 넘심함)
애정공우도 다시 시도해봤는데 존나 왈왈왈 거리는거같고 거의 못알아듣겠다
물론 자막보면 이해할 수 있는데 듣기연습을 위해서 일부러 안보거든.
이거 받아쓰기를 해야하나 아님 어휘력을 더 늘려야하나
어휘력 나름 많이 늘렸다고 생각했는데 얼마나 더해야 들리는건지 시밤바
유독 드라마가 그래... 아직도 귀가 제대로 트이지않은건가
중국어고 뭐고 다 때려치우고싶네.. 이거 뭐 들리고 해야 보람을 느끼지.. 자괴감든다ㅡㅡ
베이징도 나름 방언이 심하다던데 그것 때문에 잘 안 들리는 거 아냐? 실제론 할빈이 가장 표준중국어에 가깝다던데.
차라리 대만드라마 트는 게 어때? 적어도 얼얼거리지 않아서 좋음.
ㄴ 연병도포격 마즌 구린면상 ㅂ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