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외우니까 문법구조에 대한 이해가 더 깊어지더라고.

솔까 나 문학작품 읽는 거 많이 싫어하는데,  격변화를 다루는 언어들은, 문학작품들이 생생한 언어문법쓰임예시를 제대로 보여줘서, 문법공부에 많은 도움을 주는 것같다.

왠만하면 이 책내용들을 외우듯이 많이 낭독하고, 다음에도 부하라의 딸을 사서 읽을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