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원래는 중국어(북경표준어)  랑     광동어가   전혀 다른 외국어 수준? 이라고 생각했는데


학부교수님 말로는 놀랍지만    서로간에   의사소통이 가능하다고 하던데?


그러니까 흔히  우리가 아는  무슨 한국사람이  일본가서 일본말  모르는거랑은  다르다고 보면됨???


내말은 그러니까    완전 백지상태 한국사람이 일본가서 일본말 듣는 그런느낌은 아닌거였나?  이말인것임....


북한사람(특히 함경도 북부) 도 제주도 가면  제주도말  모르지만   의사소통은 가능하다고 아는데 


한국어 중에서 함경도말이랑  제주말이   제일 이질감이 크잖냐? 아무래도 위치때문에


그래도   거의 소통이 되듯이??


북경놈들이 광동놈들이랑도  결국 소통은 가능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