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원래는 중국어(북경표준어) 랑 광동어가 전혀 다른 외국어 수준? 이라고 생각했는데
학부교수님 말로는 놀랍지만 서로간에 의사소통이 가능하다고 하던데?
그러니까 흔히 우리가 아는 무슨 한국사람이 일본가서 일본말 모르는거랑은 다르다고 보면됨???
내말은 그러니까 완전 백지상태 한국사람이 일본가서 일본말 듣는 그런느낌은 아닌거였나? 이말인것임....
북한사람(특히 함경도 북부) 도 제주도 가면 제주도말 모르지만 의사소통은 가능하다고 아는데
한국어 중에서 함경도말이랑 제주말이 제일 이질감이 크잖냐? 아무래도 위치때문에
그래도 거의 소통이 되듯이??
북경놈들이 광동놈들이랑도 결국 소통은 가능하냐?
그리고 저게 맞다면 결론적으로는 우리가 외국인 입장에서는 결국 북경어를 배우는게 맞다는거?
교수가 너 보고 넌 자살해야 문제가 해결된다 말하면 바로 자살할 거냐? 좆나 어이없네.
전혀 소통 안 됨. 전혀 못 알아듣고. 잉글랜드애들이 아이슬란드말이나 독일말 알아듣냐, 그럼?
교수가 근거없는 소리 했다는거가? 근데 거짓말 칠리는 없을거 같은데? 뭐 들은거 없냐?
중국학부 교수니까 구라칠거 같지는 않고 도대체 그러면 그사람은 왜 저리 말한거냐? 짚이는거 없음??
북쪽출신의 지나인들일수록 지나를 하나로 묶어야한다는 정치논리에 많이 세뇌받아서, 광동말이 개별언어가 아니라 지나말의 사투리라고 박박 우기는 거야. 그런데 사투리라는데도 북쪽의 지나말과 남쪽의 다른 지나어파 언어들 중 하나를 통역해주는 사람들이 직업으로 많이 있음.
ㄴ 사람세끼말귀못알아들은취업못한 ㅂㅅ이 ㅈ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