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직접 배우고 있나???
좀 애착이 있는거 같길래 물어본다
무슨 이유임??
중국어 제대로 배우고? 광동어 까지 하고 영어까지 할라면 머가리 터지지않나??
언어라는것도 내가 해보니까 이게 목표없으면 안되더만
근데 광동어가 배울만한 가치가 있나?
본인이 직접 배우고 있나???
좀 애착이 있는거 같길래 물어본다
무슨 이유임??
중국어 제대로 배우고? 광동어 까지 하고 영어까지 할라면 머가리 터지지않나??
언어라는것도 내가 해보니까 이게 목표없으면 안되더만
근데 광동어가 배울만한 가치가 있나?
그러니까 쉽게 예를 들자면
마치 영어 보다는 게일어를 배우는듯한? 그런 느낌일텐데
굳이 대중적인 언어를 놔두고 광동어나 게일어를 배울필요성이 있냐 이거지
실용성으로 따져도 특히나 광동에 가도 북경어가 다통하고....
아일랜드나 스코틀랜드 가도 결국 게일어 보다는 영어가 더쓰이는데
학자가 아닌이상 뭐하러 굳이 광동이나 게일을 배우는지 참
지나말 배워봤자 즐길 게 좆도 없더라는 거야. 게다가 대만쪽 미디어는 홍콩것에 비하면 너무 깡촌스러워서 더이상은 못 보겠고, 라디오조차 너무 답답. 그렇다고 지나판 조선중앙텔레비존이나 다름없는 지나티비를 틀기는 더더욱 싫음. 광동말라디오는 틀어도 또 못 알아들어도 지루하지 않고, 게다가 페북에 들어가면 광동말 접할 일이 아주 많음.
니놈새끼가 중국어도 배웠다고 안했냐??
근데 보통 외국어를 2개이상 배우면 충돌현상 안생김?? 나같은 경우는 배운거 까지도 영향 끼치더만
처음엔 광동말로 된 글들을 전혀 이해하지 못해서 많이 헤맸음. 지나말만 아는 나도 헤매고, 지나인들조차 광동말이 자기 모어가 아니면 광동말로 된 글들 전혀 해독 못 함.
자꾸 욕지거리 할래? 처음엔 너무 헷갈리고 언어간섭현상이 심해서, 오로지 광동말방송만 들었고, 예문을 베껴도 로마자나 광동어표기용 주음부호만 적었음. 지금은 괜찮아, 보통화로 된 글을 광동말 발음으로 못 읽는다 뿐이지.
중국 본토야 정치체제 때문에 미디어물도 재미가 없을거 같긴 한데 대만것도 그렇게 재미가 없나??
광동어도못하는 좆빡대가리 조선빵즈한남새끼애개 뭔말들어
대만은 그 작은 섬 안에 갇혀서 자기들끼리 지지고 볶고 갈라파고스스럽게 놀고 있음. 한국에 대한 질투심으로 한국 씹어대는 건 기본이고. 얼마나 뉴스거리가 없으면 도시마다 곳곳에 달아놓은 CCTV를 본 뒤, 특종이 되겠다 싶은 건 죄다 건져올려서 뉴스방송에 내보낼 정도. 별 시시한 것까지 큰일인 양 시끄럽게 짖어대며 보도해대.
그 대만방송을 보고 차분하게 살아가는 홍콩/ 마카오애들이나, 너무 따분하다시피 재미없게 살아가는 싱가포르애들이나, 왜 쟤네는 저리 사냐고 낄낄대고 웃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