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가? 다큐에서 폴란드 헝가리 등등 나라가 미래에 경제적으로 꽤나 호황일거라고 소개해줬음 기존에 유럽의 강호였던 영프등의 서유럽이 이민자 난민 문제로 크게 운지중인데 동유럽 나라들은 이런거 거의 안하고있고 동유럽언어의 전망이 좀 커질려나??
Kbs가? 다큐에서 폴란드 헝가리 등등 나라가 미래에 경제적으로 꽤나 호황일거라고 소개해줬음 기존에 유럽의 강호였던 영프등의 서유럽이 이민자 난민 문제로 크게 운지중인데 동유럽 나라들은 이런거 거의 안하고있고 동유럽언어의 전망이 좀 커질려나??
오히려 영국은 난민 유입 이후 프랑스 인구를 재추월했고, 독일은 원래대로였다면 프랑스 인구(약 6,666만명)보다 낮은 수치로 인구가 감소할 것으로 예견되었으나, 2015년 100만명 이상의 난민 수용 등으로 인해 2060년까지 현재의 인구 (약 8,200만명)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되었으며, 난민 유입 이후 새로운 일자리도 굉장히 많이 생겨났음.
난민 유입이 '운지'라고 말하는데, 대부분 연구기관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난민 유입은 오히려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을 줄 거라고 함. 그리고 난민 유입으로 인해서 내수시장이 다시 커지고 자국기업의 규모도 커질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음. 지금은 혼란하겠지만 나중에는 난민을 받은 국가가 오히려 더 역동적으로 성장할거다.
메르켈이 진짜로 병신이어서 난민 미친듯이 받은 게 아님. 그리고 요즘은 영국은 브렉시트까지 해버리고, 독일에도 대안당이 득세하고 프랑스도 올해 대선 1차선거에서 극우정당인 국민전선이 1위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유럽 내의 反난민 정서로 인해 '극우정당이 당선되지 않더라도, 앞으로 난민을 굉장히 통제할 수밖에 없는 분위기가 조성'될 것임. 따라서 난민으로 인한 혼란과 지금과 같은 엄청난 난민 유입량이 앞으로도 계속되지는 않을 것임.
오히려 EU-터키 간 난민통제협정으로 인해 2016년의 난민유입은 2015년에 비해 '굉장히' 감소하였으며, 지금까지 유예해왔던 더블린조약이 조금 뒤면 다시 효력을 발휘하는데, 이렇게 되면 지금까지 독일, 영국, 프랑스 등으로 갔던 난민들은 최초 정착지인 그리스, 이탈리아 등에서만 난민신청을 할 수 있게 됨. 여러모로 독일, 영국, 프랑스 3개국의 난민 유입은 가면 갈 수록 줄어들 게 뻔함.
게다가 영국 모 정치인이 "내 이웃집에 루마니아인이 산다는 것이 무섭다."라는 발언으로 인종차별이라고 구설수에 오르는 등, 사실 영프독 3국에 몰리는 외국인 이민자 중 유럽 출신 비율도 상당하며, 이들 중 대부분은 동유럽 출신임. 특히 루마니아같은 나라 출신이 많음. 인구 규모는 곧 그 나라의 내수시장 크기로 이어지는데, 영프독 3국은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거나 최소한 유지되고 있는 반면 동유럽 국가는 젊은 노동력마저 영프독 3국에 흡수당하고 있는 실정임.
절대 쉽게 믿으면 안되는 것들 중 하나가 '어느 나라가 곧 호황일 거다.'하는 말임. BRICs 몰라? 브라질이랑 러시아 엄청 뜰거라고 난리들 쳤지만 결국 브라질은 대통령 탄핵되고 국가경제 파탄, 러시아는 크림반도 사태로 GDP -5%대까지 거의 '몰락 상태'. 괜히 헛바람 넣으면서 띄워주는 다큐, 뉴스는 많은데 실제로 한 나라가 후퇴하는 경우는 존나게 많지만 성공하는 경우는 굉장히 드묾.
다큐들 태세전환 지림
그리고 특히 독일이 유럽에서 가장 막강한 경제력을 자랑하고 있고 실업률도 낮은, 국가경제가 굉장히 건실한 상태이기 때문에 독일과 인접한 동유럽 국가(특히 폴란드와 체코!) 젊은이들은 요즘 독일어를 엄청 배우고 있고 실제로 굉장히 많은 젊은이들이 독일로 가서 노동하고 있음. 폴란드 영화같은거 보면 젊은이들이 독일어 배우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굉장히 많이 나옴. 애초에 EU국가는 솅겐조약때문에 자유롭게 이동하면서 노동할 수 있어서, 생각보다 동유럽 젊은이들이 엄청 서유럽으로 많이 가서 노동하고, 그만큼 동유럽 경제는 침체에 침체를 거듭하고있음.
적어도 헬조선보다낳다
난민 받아서 일자리 늘리고 인구도 채우고 경제도 다시 올리고 좋지 근데 난민 대부분이 무슬림 문화가 다르다는게 너무 흠이다. 종교자체가 다르니 문화가 다른것보다 더 심한 갈등이 생기니... 동유럽 난민이야뭐 옛날 2차대전하고 소련 난민들 출신이지만 문화는 틀려도 종교가 카톨릭이니 지금은 어느정도 잘 동화되서 살아가고 프랑스 전대통령 사르코지도 헝가리계지
영국새퀴들이 머가리가 못되서 같은 백인이여도 차별하고 그런거겠지만
지금 프랑스의 경우 지방에 따라 밖에서 부르키니 착용을 아예 금지하는 곳들이 있고, 주요 무슬림 사원의 지도자들을 프랑스 정부가 직접 관리하면서 통제하고 있음. 그리고 급진적인 무슬림과 무슬림 사원을 추적하고 있고, 최근에 실제로 모 무슬림 사원은 너무 급진적이라는 이유로 폐쇄명령 떨어짐. 게다가 이슬람계 학교들같은 경우도 프랑스 교육부의 교육과정을 제대로 지키는지 계속 감독하고 있고, 최근에 몇몇 이슬람 학교가 충실하게 프랑스 교육과정을 따르지 않는다는 이유로 지원을 끊어버렸음. 또한 몽태뉴연구소같은 곳에서 지속적으로 프랑스 內 이슬람 인구의 세속화와 급진 정도를 파악하고 있는 등 각국 정부에서도 그냥 손놓고있지만은 않음
그리고 지금 프랑스같은 경우만 해도 너무 과도하게 무슬림 인구를 추정하고있고, 실제 무슬림 비율은 6%정도 될거라고 한다. 또, 무슬림이 퍼진다고 해도 그렇게 급속하게 무슬림 국가가 될것같지는 않은게, 위와 같이 정부에서 지속적으로 무슬림 세력을 감시하고 있고, 앞으로 난민도 계속 통제될 것이기 때문. 그리고 스페인의 경우 711년에 이슬람 우마이야 왕국에게 침략당한 이래 약 800년간이나 이슬람에 아예 정복되어 있었는데도 현재 가톨릭국가인걸 보면, 유럽 곳곳에 이슬람의 흔적이야 남겠지만 그렇게 크리스트교계열이 무너지지도 않을것같다.
리투아니아 라트비아는 아직 힘들대 저 두나라보다 슬로베니아가 먼저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