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망 따지면서 얘기하는대
그래봣자임. 그런 나라들 너네가 실제로 가서 보면 개판이다
행정시스템은 존나 느리면서 부패 쩔고, 사업 또한 개새끼들 말바꾸기 ㅈ같이 많고 그래서 일반적인 사업가들은 가지도 않음. 대기업만 가는대 대기업은 애초에 사내에서 키운 애들이 해결함. 고로 특수어 수요 ㅈ도없음
차라리 학부를 공대나 법쪽 공부해서 영어를 조온나게 파라 외대 통번역대학원 합격할만큼
그러면 저 특수어 보다 활용도 개높아지니까
특히 아랍애들이 아랍어만 쓰는줄 아는 놈들 잇는대 우리보다 영어잘한다
oo 맞는 말임. 소수어도 배울 가치가 있어야지. 아랍새끼들에게 아랍어로 말하면 오히려 얕본다. 영어로 말하는 게 나음. 짱깨도 영어로 말해서 제압하는 게 나음.
ㄴ이게 원어민에 근접한 실력 외대통번역 나올정도면 모르겟는대 그게 아니면 차라리 영어수준 끌어올리는게 훨씬 낫지. 우리만 그런개아니라 다른 아시아국가들도 영어 잘하면 한수접음
영어(절대지존),일어(독자생태계+각종학문),불어(독자생태계+각종학문+국제대인관계유용),노어(독자생태계+각종학문) ==> 이거 빼고는 열심히 배울 가치 없음. 독어의 경우는 독일인들이 영어를 잘해서 필수는 아님. 괜히 엉뚱한 거 배우면 질 나쁜 후진국 쓰레기들과 상종하다가 인생낭비한다.
언어 갤러리가 언어에 대한 이런 병신같은 선입견을 가진 사람들이 글쓰는 곳었군요 .다신 안와야겠어요.
솔직히 이게 현실이라고 봄. 옆나라 일본만 놀러가봐도 이제 영어로 대충은 통할 정도가 되는데, 저개발 국가들도 생존을 위해서 영어 교육에 매달리고 있는 상황이라 앞으로 법학, 클래식 전공하는 애들이 독일어 필요하듯 이런 전문적인 분야 빼면 전체적으로 제2외국어의 중요성은 점점 줄어들거라고 봄. 하물며 동남아 사람도 사업차 다른 나라에 출장오는 정도면 이미 영어 다 잘한다. 그리고 도대체 10여 년 전에 브라질 뜬다고 포르투갈어 배우라고 난리치던 놈들 지금 다 어디로? 저개발국가들이 저개발국가인데는 이유가 있음. 필리핀같은 나라만 봐도 경찰이 사람납치해다가 죽이는 미개함을 보면 저개발국가들은 대다수가 절대 지금의 선진국들 반열에 못들어간다. 당연히 그들 언어가 선진국들 언어만큼의 영향력을 가질 일도 없고.
소수어 배운사람들 대부분은 취업보단 그 나라 역사 문화 정서등등에 관심있거나 이민을 목적으로 배우는거아닌가?
김아랍/ 넌 엿도 모르면 닥치고 가만히나 있어. 나도 지나말 (짱꼴라스탄말) 배운 거 엄청 후회하다 못해, 지나인들 마주칠 때마다 끝까지 지나말 모르는 척 한다.
다들 취미로 하는 건데 이런 글은 어그로밖에 안 돼.
버들가 저븅신은 왜 취업이안돼엇는지 주거도모를듣 ㅋ 와꾸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