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살았을 때에도 관심분야가 전혀 없어서 아예 책을 읽지 않고 살았음.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이고, 인터넷으로도 읽을만한 게 없음.
그러다가 씨네프에서 왓 위민 원트나 금발이 너무해 1/ 2 같은 영화가 나오면 무난하게 볼만한 거라 부담없이 봄.
사실 CSI나 NCIS는 좋은 드라마인 줄 알면서도 그닥 내 취향은 아님.
그건 그렇고, 지나말 배운 게 보람있는 순간이 그래도 있기는 한데, 아주주간이나 리더스 다이제스트 지나어판을 가끔 사서 읽을 때나, 페북에서 지나말로 악플 달 때임. 이때들 말고는 지나말 써먹을 일은 없을 듯.
물론, 광동말을 배우면 재미있는 광동말 라디오방송국들을 드나들며 지루하지 않게 들을 수 있음.
좆이나까애미뒤진후장충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