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
대학이나 고교에서 제2외국어 강좌에서 '조선어 강좌'라고 한다.
일본 위키에서도 가장 표준적인 명칭인 '朝鮮語(조선어)'로 항목이 만들어져 있으며.
'韓国語(한국어)' 항목은 없고, 조선반도 남부에서 쓰는 조선어를 한국어라고 설명하고 있다.
https://ja.wikipedia.org/wiki/朝鮮語
일본인들이 혐한이라서, 조선어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게 한국인 주제에 맞는 것이기 때문이다.
아래 링크 글은 보고 있는 내가 역겨워질만큼 한국어 옹호하고 있는 데도.
저런 글도 韓国語(한국어)가 아니라, '朝鮮語(조선어)'라고 적어놨다.
대학에서 어떤 제2외국어 배우나요? 라는 내용으로, 독일어,러시아어,스페인어,중국어,한국어 등등 설명하며. 한국어를 조선어라고 설명한다.
케이팝 타령하며 조선어라고 언급하고 있다.
http://media.daigaku.tv/?p=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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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곳도 마찬가지.
http://meiji-ad.jp/article/0105.php
(위 사진의 모자이크는 내 비위가 상하는 걸 막기 위해 내가 넣은 것이다.)
朝鮮語は、朝鮮って名前だけど韓国語です。つまりハングル!
조선어는 '조선'이라는 이름이지만, '한국어'입니다. 요컨데, '한글' 입니다! <-- 한글은 언어가 아니라 문자다. 친한파 놈아 wwww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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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어'라고 설명하고. 다른 이름에 '한국어, 한글 , 아뇨' 라고 적혀 있다.
'한글'을 '조선어'의 대체 이름으로 쓰고 있다.
참고로, 조선어를 가리키는 다른 말. あにょ(아뇨)는 한국어 '안녕하세요'의 그 앞부분을 적은 것으로. 멸칭은 아니지만
중국어를 칭챙춍,쏼라쏼라 라고 하는 거하고 비슷하다.
일본 서점에서도 '조선어 강좌'라고 책이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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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조선반도 언어라는 뜻으로. '조선어'가 표준명칭이다. 조선어 중에서 북조선어와 남조선어(한국어)로 나뉜다.
조선어 중에서 조선반도 남부 방언이 한국어다.
중국어 중에서 베이징어 타이완어 나뉘듯이. (발음에서 억양,뉘앙스는 다소 다르지만. 상호 소통될 정도인 데. 서로 못 알아볼 정도로 가장 큰 차이점은 간체와 번체 여부다.)
조선어에서 북조선어와 한국어로 나뉜다. (둘 다 한글을 쓰며, 억양,뉘앙스는 다르지만 상호 소통은 된다. 다만, 어휘,단어에서 전혀 다른 것이 꽤 있다.)
이에, 한국인들이 화병발작을 해대는 데.
한국어를 배우거나 가르치는 이들은 모두 '친한파'다.
그래서 한국인 입맛에 맞춰서 조선어라는 말은 안 쓰고. (물론, 공식학회에서 학자들은 '조선어'를 표준으로 말한다. 조선반도언어라는 뜻이니까.)
이 친한파 놈들은 '조선어' 대신에 '한글'이란 말을 쓴다.
심지어, NHK 라디오 방송에서도 '한글강좌'라고 한다.
라디오 방송인 데. 한국어 회화 강좌인 데도, '한글강좌'라고 한다. 조선어를 대체하여 쓰고 있다.
NHK는 일본의 유일한 국영방송으로. 한국의 KBS,EBS 같은 곳이다.
https://cgi2.nhk.or.jp/gogaku/hangeul/kou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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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방송인 데도, '한글강좌'라고 한다.
강사 : 한글은 일본어와 비슷해서 쉬워요. <-- 이거 뭐냐 wwwww
그 때문에,
친한파 : URI, 한글 말할 수 있어요 <-- 이따구로 말하는 게 흔하다.
그리고, 한글어 강좌라고 하는 사람도 있다 ;;;; 한국어가 아니고 한글어 ;;;;;;;
그건 잘못된 표현이고. 나 한국어 말할 수 있어요라고 해야 올바르다고, 정정해줘도 친한파 놈들은 이해를 못한다.
일본에서 가장 공신력(?)있는 한국어 능력시험도. '한글능력시험'이라고 한다. 읽기 말하기도 포함되어 있는 시험인데.
https://ja.wikipedia.org/wiki/「ハングル」能力検定試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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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시험은 듣기평가도 하고, 가장 높은 1급은 실제로 회화를 하는 '면접'도 있는 데도
명칭이 '한글시험'이다.
일본 공항에서. 입국할 때 입국서류 작성할 때. 일본어,영어,중국어 등등 있는 데. 거기에 한국어 문서를 '한글'이라고 적혀 있다. 한국어가 아니라 '한글'이라고.
English 한글 이렇게 되어 있다 wwwww 중국어도 한문이 아니라 중국어라고 되어 있고. 영어도 알파벳이 아니라 영어라고 되어 있다. 왜 한국만 문자 이름이냐 wwwww
조선어 대체한 표현으로 한글이 쓰이고 있다.
그래서, 내가 친한파 놈들에게 한글은 문자 이름이고. 언어 이름이 아니라고 말해줘도 조선어를 대체한 단어인 한글에 익숙한 친한파 놈들은 이해를 못한다 wwwww
애초에, 그렇게 주도한 국뽕 한국인들자체가 한국어와 한글을 구분 못 하기 때문에. 그 국뽕 한국인에게 헛소리 듣고와서는 오히려 나에게 그 헛소리 늘어놓는다.
친한파 : URI 한글 말할 수 있쑵NIDA
혐한수장 : .... 한글은 문자 이름이다. 그런 건 잘못된 표현이다.
친한파 : 그럴리가 없쑵NIDA 그럴리가 없쑵NIDA
국뽕 : 뭐래냐 병신. 한국어하고 한글하고 같은거NIDA <-- 언어와 문자 구분 못하는 현지인 국뽕 한국인 등장하여, 혐한수장이 궤변 늘어놓고 있다고 한글에 열등감 가져서 저러고 있는 거라고 해괴한 정센승리 함. 그럼 친한파 놈은 국뽕 말에 납득함.
친한파 : 그럴 줄 알았쑵NIDA URI 한글 말할 수 있쑵NIDA <-- 이 지랄 wwww
일본에서 일반인이 가장 '조선어'라는 표준명칭을 접할 수 있는 곳이 '대학'일텐데.
대학에서도 '조선어강좌' 대신에 '한글강좌'라는 표현이 어느정도 늘었다.
그 경우엔, 교수가 하는 정식 강의가 아니라 자원봉사자가 하는 좀 더 가벼운 회화 배우는 동호회같은 곳이 많다. 아님 실제로 동호회거나.
그래서 '조선어'는 전문적이고 학술적인 표준명칭. '한글'은 문외한이 쓰는 얕은 명칭이라는 인상이 있다. 실제로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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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파 놈들이 한글 말할 수 있다고 지껄이는 걸 볼 때 심정을 대체 뭐라고 해야할 지.
국뽕 놈들은 그걸 보고 URI 한류NIDA <-- 이 지랄 한다.
국뽕 놈들이 문자하고 언어 구분 못하는 건 알고 있었다만, 대체 뭐냐.
친한파 : 한글 말할 수 있쑵NIDA <-- 이 말을 보고도 이상하다는 생각이 안 드나? 지능이 없기 때문이다.
<간단정리>
1. 일본에서 '조선어'가 표준명칭이다.
2. 국뽕 놈들의 입맛에 맞춰서, '한글'이라는 말이 언어의 명칭으로 쓰인다.
3. '한국어'라는 말도 쓰이지만, 조선반도 일부지역(남부) 방언으로 한정했다는 느낌이 확 든다.
4. '한국어'보다 '한글'이라는 명칭이 대중적이다.







개와 버들거지는 출입금지
한글어라고 하는 건 조총련 민단 치고받고 똥꼬쇼 한 역사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