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 구조의 유사함: 두 언어 모두에서, m으로 끝나는 동사 어간은 많지만 n으로 끝나는 동사 어간은 극히 소수만 존재
형용사 구조의 유사함: 한국어 '서늘하다' : '선선하다' : '산들[바람]' :: 원시 일본어 (없음) : *suNsu- : *suNta-
이 두 가지는 차용이나 areal influence에 의해 설명할 수 없음.
동사 구조의 유사함: 두 언어 모두에서, m으로 끝나는 동사 어간은 많지만 n으로 끝나는 동사 어간은 극히 소수만 존재
형용사 구조의 유사함: 한국어 '서늘하다' : '선선하다' : '산들[바람]' :: 원시 일본어 (없음) : *suNsu- : *suNta-
이 두 가지는 차용이나 areal influence에 의해 설명할 수 없음.
그 2가지 이유로 "수밖에 없다" 수준의 확언은 무리데스..
차용이나 언어동조대 이외의 요인은 생각하기 어렵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