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테오리치, 칼그렌, 조셉니담 같은 사람들이 1년만에 현대한어, 고전한어를 마스터한 건 그들이 비상한 두뇌의 소유자, 어학의 천재였기
때문이지만, 그것 외에 그들의 멘탈, 자신들보다 문명적으로 열등한 민족의 언어인 중국어쯤은 몇 달만에 다 파악할 수 있을꺼야(이 따위
저열한 언어에 몇년씩이나 소비하는건 말이 안돼)라는 내려보는 거만한 시선, 우월감도 한 몫 했을거다. 우리가 영어를 잘하려면 저자세로 그
들을 우러러보는 멘탈부터 고치고, 세계의 구석탱이 잉글랜드섬 원주민의 언어를 문화인류학적 자료로서 연구한다는 자세를 가져야한다.
그래야 그들의 언어를 더 빨리, 그리고 더 철저히 익힐 수 있는거
일견 개소리로 보이나, 맞는 부분도 있는 말이다.
일리있는 말이야 정답 중에 b급
그래서 북경에서 4년을 살아도 한국사람들보다 훨씬 못하게 아직도 서툰 양년양놈들 천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