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파악됐다는 얘기란 거냐? (그게 맞든 틀리든) 음운 체계를 세워놓은 후에야 비로서 전사(transcription)라는 행위가 가능한 거 맞지? 내가 잘못 이해하고 있는거냐?
논리기호로 표현하면, "어떤 언어가 뭔가 요상한 기호들로 철자되어 있음 only if 모종의 음운체계가 세워져 있음"
다 파악됐다는 얘기란 거냐? (그게 맞든 틀리든) 음운 체계를 세워놓은 후에야 비로서 전사(transcription)라는 행위가 가능한 거 맞지? 내가 잘못 이해하고 있는거냐?
논리기호로 표현하면, "어떤 언어가 뭔가 요상한 기호들로 철자되어 있음 only if 모종의 음운체계가 세워져 있음"
그건 아님. Tocharian 같은 경우를 참고해봐. 극단적인 경우로는 Sumerian.
어쩌면 고대 일본어가 가장 이해하기 쉬운 경우일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