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조선어 소리에 유성음이 적어서 그런걸까. 이웃나라 지나나 일본과 비교해도 소리가 너무 가볍고 딱딱하고(강팍하고?) 볼륨감이 적고

온기(溫氣)가 느껴지지 않음. 이건 조선어가 모어인 나의 주관적인 느낌이지만, 외국인들의 평가는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