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대출신 이긴한데;;
영어말고 실리적으로 차라리 비교적 중위권 국가의 특정언어를 배우는게 유리하다고 하심
태국어 배울만함?
그쪽 관련 관광업쪽으로 일하믄 재밌있게 돈도잘번다고 하던데
일리가 있음??
영어는 하도 넘쳐나서리 큰의미 없다고 하는데
돈벌이로 태국어 베트남어 어떰??
번역만 해주는데도 실제 그선배 돈벌이가 되는거 같아서 혹하네....
왔다갔다 관광가이드 해주고 현지에서 좀 놀면 돈이 상당히 된다고 해서리
외대출신 이긴한데;;
영어말고 실리적으로 차라리 비교적 중위권 국가의 특정언어를 배우는게 유리하다고 하심
태국어 배울만함?
그쪽 관련 관광업쪽으로 일하믄 재밌있게 돈도잘번다고 하던데
일리가 있음??
영어는 하도 넘쳐나서리 큰의미 없다고 하는데
돈벌이로 태국어 베트남어 어떰??
번역만 해주는데도 실제 그선배 돈벌이가 되는거 같아서 혹하네....
왔다갔다 관광가이드 해주고 현지에서 좀 놀면 돈이 상당히 된다고 해서리
그런걸 이런데 물어보냐.. 차라리 지식인에다 물어봐 - dc App
가이드는 태국인아니면 못 함. 한국에서도 불법이지만 태국인가이드를 쓴다고... 돈많으면 돈쓰기엔 좋은언어인건 확실한데 한국인이 태국에 취직하는 경우 연급이 너무 적어서 태국을 좋아하지 않는 경우엔 판단미스... 그나마 한국인이 들어가는 기업들도 일본계기업들이라 일어나 영어도 해야함. 외대생이면 알지않음? 베어랑 인니어과가 취직은 잘하는데 그쪽은 잘 모르겠음
터키어는 어떻겠냐? 참고로 지잡외대 4학년이라 고민이 크다 씨발거
제2외국어로 밥묵고 살기로 작정은 했음
영어로 밥묵고 사는시대도 아니고 해서 그건 진즉에 버렸고 중어나 일어는 중간에 하다가 포기함
말레이인니어도 쉽다고 하길래 생각은 있는데 하.....
말레이를 배우면 인니는 그저 먹는거라면서? 고민 엄청되네
영어는 뭘해도해야됨 그럴작정이면 베트남어가 낫지않겠심? 공장도 많고 한국에 체류하는 베트남인도 많고.. 성격은 안좋다고하더만
씨발 배우고싶은 걸 배워라 !!!
태국가서 놀기는 쩔겠다
푸잉 따먹기는 좋겠네
어차피 한국체류 외국인들 한국어 쓰기 땜시 별 쓸모 없고 태국 가이드는 태국인만 합법적으로 인정되기 때문에 쓸모 없으며 동남아쪽 주재원들도 영어쓰지 현지언어 안써서 무쓸모다. 현지취업은 돈 많이 버는것과는 대척점에 있는거고
그 선배가 잘 알지도 못하면서 말하는것 같다. 돈을 진짜 잘 번다면 그걸로 잘 버는게 아니라 딴걸로 벌거나 불법행위 혹은 별로 유용하지도 않은거 그냥 별 생각없이 말한거. 차라리 배울거면 러시아 동구권쪽 언어 배워라 그게 더 유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