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어 태국어 미얀마어 인니어(말레이 포함 놀랍게도 북경어랑 광동어의 차이보다 덜남)
저 4개국어가 동남아 핵심인데
저중에서도 중축이 인니랑 태국임...
인니 거의 말레이포함 3억시장... 태국은 다들 알겠지만 동남아의 중심국가임. (동남아의 프랑스 라고도 불림)
여하튼 베트남이랑 미얀마는 현재 많이 뜨는 중이고
필리핀은 영어국가임 투테르테 또라이가 따갈로그어 국공어로 만든다고 개소리했는데 이미 씹힘....
저 화자가 국내에도 그리 흔하지는 않아서 의외로 실속이 있다고 들음
쉽게 말해 밥벌이 된다이거지...
희소성보다 효용성이 더 떨어지기 때문에 무쓸모 인구 많으면 뭐해 죄다 영어로 무역하거나 법적으로 외궈한테 제약 걸린게 많아서 실상 쓸때는 거의 없음.
그리고 한국어 일정수준 이상 구사 가능한 동남아인들 많은데 아주 보안이 필요한 분야 아닌이상 걔들과 경쟁해야 되기 때문에 한국에 화자가 얼마 없음에도 불구하고 박터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