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더 이상 표시하지 않고 있네. 예를 들어 language라는 표제어에는 lan.guage 이런 식으로 음절을 표시했었다. 독자들이 그 표시에 관심이 별로 없고(우선 나부터 가끔 그 표시의 의미가 궁금했었지만 의미를 당췌 알 수가 없었다) 요즘 언어학 웹페이지들을 읽다가 아! 그게 음절(syllable)을 나눠논거였구나 하고 10년전 의문이 풀렸다. 그런데 지금은 사전들에서 그 표시가 사라져버렸네 공교롭게도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