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말고 카자흐스탄이나 벨라루스에서 10년만 살면서 아무 학문이나 하나 골라서 석사학위 따면 됨ㅇㅇ
참 쉽죠?
나 벨라루스에서 살다왔는데 거기서 10년이상 산 한국인 손에 꼽을정도임 아니 없을수도.
보통 무슨 일로 많이 가 있냐? 유학을 위해서는 러시아로 많이 가고, 그냥 어학 공부하러 있는거야? 고려인 별로 없지?
한참 10~13 정도에 루블폭등할때 러시아보다 가격적이나 치안관련문제로 메리트있어서 어학연수 엄청많이감. 나때 거기 한인이 50명정도 밖에 안됬음. 절반이 한림대 노어과 교환학생들이었고 유학생은 10명내외 나머지 그냥 연수생 고려인도 50명정도된다고 들음. 내가 고려인협회에서 봉사활동했었음
러시아어는 사투리라는 게 거의 없어서 어디서 배우나 큰 차이는 없다더라
나 벨라루스에서 살다왔는데 거기서 10년이상 산 한국인 손에 꼽을정도임 아니 없을수도.
보통 무슨 일로 많이 가 있냐? 유학을 위해서는 러시아로 많이 가고, 그냥 어학 공부하러 있는거야? 고려인 별로 없지?
한참 10~13 정도에 루블폭등할때 러시아보다 가격적이나 치안관련문제로 메리트있어서 어학연수 엄청많이감. 나때 거기 한인이 50명정도 밖에 안됬음. 절반이 한림대 노어과 교환학생들이었고 유학생은 10명내외 나머지 그냥 연수생 고려인도 50명정도된다고 들음. 내가 고려인협회에서 봉사활동했었음
러시아어는 사투리라는 게 거의 없어서 어디서 배우나 큰 차이는 없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