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문자가 없이 입에서 입으로 전달하다보니 자연스레 변형이 되어서?

일부러 지좆대로 간편하게 고쳐서 사용해와서?

특정지역 주변 다른 원시어족이랑 섞여서? 또는 다른 어족을 사용하는 집단으로부터 침략을 받아서?

현재 세계 거의 모든국가들은 우리나라의 국립국어원같이 언어를 정리하고 고정시키는 기관을 만들었는데 이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도 언어는 계속 변화하고 다양해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