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벳(음소문자)는 그리스에서 최초로 만들어졌다. 그래서 그리스 문자를 최초의 음소문자로 치는 거고. 그게 흘러흘러 로마로 들어가서 변형된 게 로마자인데 처음에는 소문자랑 J랑 W가 없었고 U랑 V를 구분하지 않았고 띄어쓰기도 문장부호도 없었다. 그게 시간이 지나서 지금처럼 된 거다.
Kafemu(175.200)2017-05-05 00:04
페니키아 문자는 모음이 없는데 그대로 읽기는 논할 수도 없지. 애초에 그대로 읽을 수 있는지의 여부는 빌려온 문자를 쓰는 것과 아무 상관도 없음.
익명(125.141)2017-05-06 09:05
페니키아 문자는 아부기다라고 아랍어랑 같은 종류임
익명(118.91)2017-05-07 16:08
아부기다가 아니라 아브자드. 아부기다는 자음의 기본모음이 정해져 있어서 부호를 붙여야 모음을 없애거나 다른 모음으로 바꿀 수 있는 거다.
알파벳(음소문자)는 그리스에서 최초로 만들어졌다. 그래서 그리스 문자를 최초의 음소문자로 치는 거고. 그게 흘러흘러 로마로 들어가서 변형된 게 로마자인데 처음에는 소문자랑 J랑 W가 없었고 U랑 V를 구분하지 않았고 띄어쓰기도 문장부호도 없었다. 그게 시간이 지나서 지금처럼 된 거다.
페니키아 문자는 모음이 없는데 그대로 읽기는 논할 수도 없지. 애초에 그대로 읽을 수 있는지의 여부는 빌려온 문자를 쓰는 것과 아무 상관도 없음.
페니키아 문자는 아부기다라고 아랍어랑 같은 종류임
아부기다가 아니라 아브자드. 아부기다는 자음의 기본모음이 정해져 있어서 부호를 붙여야 모음을 없애거나 다른 모음으로 바꿀 수 있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