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쪽으로 관심이 많은데 페르시아 시가 그렇게 기가 막히다고 하더라고
사실 두보 이태백 이런 양반들도 한문 예전에 배우면서 진짜 질질 쌌었거든.
근데 부끄럽게도 정작 한국 시에 대해서는 잘 몰랐던거 같아서 혹시 시에 대해서 잘아는 사람 없냐?
이런 쪽으로 관심이 많은데 페르시아 시가 그렇게 기가 막히다고 하더라고
사실 두보 이태백 이런 양반들도 한문 예전에 배우면서 진짜 질질 쌌었거든.
근데 부끄럽게도 정작 한국 시에 대해서는 잘 몰랐던거 같아서 혹시 시에 대해서 잘아는 사람 없냐?
한글이 나온 게 조선시댄데 그 땐 글쓰기보다 경전 해석을 더 쳐줬거든. 그러니까 큰 기대는 안 하는 게 좋을 걸. 내가 시를 많이는 안 읽어봤지만, (좋은 뜻으로) 마음이 간지러운 느낌은 몇 번 받았어도 팍 꽂히거나 질질 싸는 느낌은 없었다.
야 그건 문갤로
아 ㅈㅅ 문갤이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