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수에서 밀려서 그래. 만약에 프랑스인들이 루이14세 때 부터 대규모로 이주 했다면, 스페인왕위계승전쟁이나 7년전쟁때에 영국계에 밀리지 않고 현재 북미대륙의 1/2는 차지했을 것임.
프랑스땅이었지만, 급전이 필요해 미국에게 빨리 팔았음. 미국은 그때 땅덩어리보다 두 배나 넓게 넓힐 수 있었고. 게다가 루이지애나 주에 다른 민족들이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프랑스말의 쪽수가 계속 밀려든 것이지.
14세때 식민지전쟁했어? ㄷㄷ해
루이14세 때 국가차원에서 그렇게 노력했는데도 프랑스사람들이 그리로 이주를 안하는데 뭐 어떡함. 반면에 영국은 자발적으로 가족단위 이민을 많이 갔지. 난 그게 불어 vs 영어의 명운을 가른 중요한 사건 중 하나라고 생각함
쪽수에서 밀려서 그래. 만약에 프랑스인들이 루이14세 때 부터 대규모로 이주 했다면, 스페인왕위계승전쟁이나 7년전쟁때에 영국계에 밀리지 않고 현재 북미대륙의 1/2는 차지했을 것임.
프랑스땅이었지만, 급전이 필요해 미국에게 빨리 팔았음. 미국은 그때 땅덩어리보다 두 배나 넓게 넓힐 수 있었고. 게다가 루이지애나 주에 다른 민족들이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프랑스말의 쪽수가 계속 밀려든 것이지.
14세때 식민지전쟁했어? ㄷㄷ해
루이14세 때 국가차원에서 그렇게 노력했는데도 프랑스사람들이 그리로 이주를 안하는데 뭐 어떡함. 반면에 영국은 자발적으로 가족단위 이민을 많이 갔지. 난 그게 불어 vs 영어의 명운을 가른 중요한 사건 중 하나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