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은
-없애야할 문자
겹받침 모두 ㄵ ㄶ ㄺ ㄻ ㄼ ㄽ ㄾ ㄿ ㅀ ㅄ (차라리 뒷글자 자음을 바꾸는게 합리적. 밝히다 -> 발키다)
ㅐ/ㅔ, ㅒ/ㅖ, ㅚ/ㅙㅞ 단일화 (현대 한국어에서는 의미 없어짐)
-추가해야 할 문자
Z같음 자음, F같은 자음
'이으'를 빨리 발음한거 같은 모음
ㅠㅔ(ㅞ로 표기하는 경우가 대부분)
내 생각은
-없애야할 문자
겹받침 모두 ㄵ ㄶ ㄺ ㄻ ㄼ ㄽ ㄾ ㄿ ㅀ ㅄ (차라리 뒷글자 자음을 바꾸는게 합리적. 밝히다 -> 발키다)
ㅐ/ㅔ, ㅒ/ㅖ, ㅚ/ㅙㅞ 단일화 (현대 한국어에서는 의미 없어짐)
-추가해야 할 문자
Z같음 자음, F같은 자음
'이으'를 빨리 발음한거 같은 모음
ㅠㅔ(ㅞ로 표기하는 경우가 대부분)
외래어 표기용 글자를 추가하는 건 불필요
현행 유지
내 생각엔 겹받침 ㅇㅅ, ㄴㅅ, ㅁㅅ, ㄹㄴ 정도만 추가하면 좋을 것 같다.
외려 조선시대엔 'ᅟᆜ'같은 이중모음 표기가 있었음.
Z는 ㅈ으로 쓰면 될 것 같고, ㄹㄴ, sh에 대웅하는 글자를 만들었으면 함.
인도유럽어족이냐 중국티벳어족이냐
외래어 발음은 한국어 안으로 제대로 들어온 거도 아니고 영어 수준 이하인 놈들은 아예 구분 못 하니까 현행 유지
겹자음은 형태주의 원칙 때문에 있는 거니까 그거 없애잔 건 형태주의 자체를 폐기하잔 거임. 그럼 낳다도 나타가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