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언어는 십의 자리, 일의 자리 순서로 세는데 (예: twenty-one, vingt-cinq)
유독 도이치어는 일의 자리가 먼저, 그 다음이 십의 자리라네
21 = einundzwanzig
33 = dreiunddreißig
왜 그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