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글을 읽을때는 모양이랑 문맥을 보고 뜻을 단번에 파악하는거지 구성요소를 하나하나 조합에서 뜻을 알아내는 짓을 하는 괴짜는 내가알기론 없음
무슨 문해력 맞춤법 타령하는데 그건 그냥 평소에 책을 안보는 문제지 한자가 뜬금없이 왜 텨나오는건지 전혀 이해가 안가고 그러면 스펠링 틀리는 미국 애들한테는 라틴어 배우라고 해야되는거냐?
그리고 똑같은 한자로 이뤄진 한자어가 한중일에서 각각 다른뜻으로 사용되는건 어떻게 설명할건데? 다른 뜻들이 다 말이 되는데 어떻게 설명할거냐고. 솔직히 이거하나로 게임끝임
나도 고대한문에 관심있어서 한자좀 손댄적있고 한자 싫어하진 않지만 한국어에서 한자혼용은 그냥 쓸떼가 없음. 필기하고 타자치는데 시간만 엄청 길어질거고 손으로 글못쓰는 사람들이 속출하지나 않으면 다행이겠지
개추
쟤는 그렇게 생각 안 하거든
어떻게 설득시켜보려고 했는데 화법 문젠가 진전이 없다
질문을 던지면 대답을 안 하고 생 까는 거 있지
아베 총리조차 한자를 엄청 헷갈려하는 나머지, 연설문 원고에 적힌 한자낱말들마다 하나하나 다 후리가나를 달아서 연습을 하는 모습까지 사진에 찍히고, 야소 다로 전총리조차, 오랜 미국유학으로 한자를 다 까먹었는지, 한자낱말들을 다 틀리게 말하며 연설해대는 바람에, 엄청 개까였지. 일뽕들은 그 사실들을 모르거나, 애써 외면하더라?
한자 쓰는 나라 : 중국, 일본./ 한자 버린 나라 수준 : 조센, 베트남..... 풉
중국:콩사탕 독재. 조금 나은 북괴. 웃고 갑니다.
이철희/ 니 생각엔 중국식 일당독재체제가 가장 이상적이라는 거네.
조센징도 가끔뉴스에서 한자쓰더만
Kafemu//정확히 말하면 일당독재체제는 아님. 국가에 소속된 당이 독재를 하는 게 아니라 당이 국가를 세워서 통치하는 거라서 '국가가 당의 부분집합'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