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 샤프같이 필기구가 소형화, 세밀화된 현대에서는 그저 삐뚤빼뚤 지저분한 문자에 불과함
컴퓨터, IT에도 마찬가지. 폰트도 몇개없고 획수 빽빽한거 확대축소하면 글자 다 깨져나옴.
현대에서도 미적으로 훌륭한 문자는, 필기체가 가능한 로마자뿐.
펜, 샤프같이 필기구가 소형화, 세밀화된 현대에서는 그저 삐뚤빼뚤 지저분한 문자에 불과함
컴퓨터, IT에도 마찬가지. 폰트도 몇개없고 획수 빽빽한거 확대축소하면 글자 다 깨져나옴.
현대에서도 미적으로 훌륭한 문자는, 필기체가 가능한 로마자뿐.
그 '필기체'가 초서인데
초서체 알아보지도 못하잖아
연구가 안 돼서 그럼. 로마자 필기체가 몇 년동안 연구됐는데...
로마자도 서예(영어론 캘리그라피라고 하던가?) 안 배우면 글자 멋지게 안 나오는 건 매한가지
그나마 번체는 읽을만 하고, 일본, 홍콩쪽 폰트는 더더욱 읽기 편한데, 간체는 아주 애미뒈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