뫼, 가람 같은 죽은 말을 살리자거나, 북한처럼 부자연스러운 고유어를 억지로 만들자는 건 무리라고 생각하는데, 이미 같은 뜻의 고유어가 있는 경우는 굳이 외래어, 한자어를 쓰는 게 오히려 이상하다고 생각해.
같은 뜻의 쉬운 한자어 놔두고 어려운 한자어를 쓰는 것도 그렇고.
전문 용어 같은 것들에서 한자 뜻풀이를 안 보면 뭔 말인지 모르는 것들은 좀 우리말 써서 뜻을 잘 알 수 있는 말로 바꿔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알아보기 힘든 전문용어는 좀 순우리말로 바꾸는 게 좋을 걸.
밑에 저건 며칠 한자혼용 키배 벌어져서 그렇게 보이는 거임
난 순수주의고 자시고 그냥 의미 전달이 쉬운 단어를 선호함. 영어권에 plain language처럼
산 대신 '뫼' 말고 '메' 쓰는 건 찬성이다. 멧돼지, 메토끼, 메추라기, 메밀, 멥쌀 등의 낱말에 '메'라는 형태소가 남아있으니까, 죽은 낱말을 억지로 되살리는 게 아니라 본디 쓰이던 말의 쓰임새를 더 넓힐 뿐이라서 크게 무리가 없다고 보거든.
뫼, 가람 같은 죽은 말을 살리자거나, 북한처럼 부자연스러운 고유어를 억지로 만들자는 건 무리라고 생각하는데, 이미 같은 뜻의 고유어가 있는 경우는 굳이 외래어, 한자어를 쓰는 게 오히려 이상하다고 생각해.
같은 뜻의 쉬운 한자어 놔두고 어려운 한자어를 쓰는 것도 그렇고.
전문 용어 같은 것들에서 한자 뜻풀이를 안 보면 뭔 말인지 모르는 것들은 좀 우리말 써서 뜻을 잘 알 수 있는 말로 바꿔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알아보기 힘든 전문용어는 좀 순우리말로 바꾸는 게 좋을 걸.
밑에 저건 며칠 한자혼용 키배 벌어져서 그렇게 보이는 거임
난 순수주의고 자시고 그냥 의미 전달이 쉬운 단어를 선호함. 영어권에 plain language처럼
산 대신 '뫼' 말고 '메' 쓰는 건 찬성이다. 멧돼지, 메토끼, 메추라기, 메밀, 멥쌀 등의 낱말에 '메'라는 형태소가 남아있으니까, 죽은 낱말을 억지로 되살리는 게 아니라 본디 쓰이던 말의 쓰임새를 더 넓힐 뿐이라서 크게 무리가 없다고 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