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언어는 예를들어 델프나 델레 공부하면 뭐 그 언어능력이 일반적으로 상승하잖아.


근데 영어는 토익이나 수능은 스피킹 없고 리스닝도 딱딱하니까 그런느낌이 없는것같은데,


오픽이나 토스, 토플같은 다른 언어의 자격증시험에 대응하는 시험 공부하면


영어 자체의 실력이 좋아질까?


아니면 걍 미드+원서/신문읽기 공부나 계속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