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언어는 예를들어 델프나 델레 공부하면 뭐 그 언어능력이 일반적으로 상승하잖아.
근데 영어는 토익이나 수능은 스피킹 없고 리스닝도 딱딱하니까 그런느낌이 없는것같은데,
오픽이나 토스, 토플같은 다른 언어의 자격증시험에 대응하는 시험 공부하면
영어 자체의 실력이 좋아질까?
아니면 걍 미드+원서/신문읽기 공부나 계속할까?
다른 언어는 예를들어 델프나 델레 공부하면 뭐 그 언어능력이 일반적으로 상승하잖아.
근데 영어는 토익이나 수능은 스피킹 없고 리스닝도 딱딱하니까 그런느낌이 없는것같은데,
오픽이나 토스, 토플같은 다른 언어의 자격증시험에 대응하는 시험 공부하면
영어 자체의 실력이 좋아질까?
아니면 걍 미드+원서/신문읽기 공부나 계속할까?
이건 내도 궁금하다. 누가 대답해도.
아니 오픽도 있고 토스도 있고 에세이도 직접 써보고 첨삭받으면 되지
요즘 토플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유학용으로 CBT 봤었는데 토플은 유학갈 거 아니면 스피킹 위주의 영어 시험을 공부하는 게 나을 듯. 토플 장점은 어휘(실용보다는 교과서적 언어), 문법, 리딩 정도인 것 같은데 기본기를 문법부터 쌓겠다 하는 사람은 문법 한번 훑어보고 비지니스나 실용회화를 바로 공부하는 걸 추천. 리딩은 원서 쉬운 것부터 오디오북 큰 소리로 따라 읽는 걸 꾸준히 하고. 문법 설명하는 인강 같은 건 한번 들으면 몇 년이고 그것만 보는 사람들이 있는데 한국어로 계속 설명하는 영어강의는 크게 봤을 때 별로인 거 같아. 공부하는 법을 주입하는 강의들이잖아. 요지는 스피킹+자기 전공분야 영어 강의나 뉴스 따라 읽기
회사에 보면 기본적으로 토익은 다들 800점 내외는 받아오더라. 고득점인 애들은 영어 이메일 정도는 빨리 적응하고 말하기는 스스로가 두려워해. 취업용으로는 토익이나 오픽 중에 그 회사가 원하는 걸로 보면 될 것 같아. 평소 영어 자체 실력은 차라리 혼자서 세계 돌아다니고 평소에 한국말이든 뭐든 수다스럽게 얘기하기 좋아하는 애들이 잘하더라. 그리고 고득점자들은 업무용 서류 처리할 때 도움이 되고.
원서 따라하기도 좋아. 영어 전문 튜터가 추천한 방법인데 nyu 유학생한테도 따라서 읽는 거랑 엄청 빨리 말하는 라디오 프로가 있는데 아파트 런더리에서 잘 틀어주는 거 있음. 그거 매일 들으라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