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닌 것 같은데. 솔직히 영국한테 식민지배 안 당했으면 오늘날 중국 정도로는 좀 위상이 있지 않겠나. 어쩌면 힌디어도 오늘날 포르투갈어처럼 un공용어로 추가되는 떡밥 있었을 수도 있고.
Kafemu(thstldbs)2017-07-09 16:22
그렇게 되면 중국도 인도 신경써야 돼서 대한민국도 외교적•안보적으로 숨통 좀 트였겠고.
Kafemu(thstldbs)2017-07-09 16:23
맨날 영국한테 식민지배 당한 아무개 나라는 영어 덕분에 감사해야 한다 이 ㅈㄹ 하는데, 그런 식으로 따지면 영국이 아니라 미국한테 감사해야지. 미국 덕분에 영어가 이렇게 위상이 높아진 건데.
Kafemu(thstldbs)2017-07-09 16:27
그 (당시 열강들 중에서) 미개한 일본한테 지배당한 우리나라가 이 정도인데 다른 식민지배 당한 나라들 ㅆㅊ난 것 보면 당시 열강들이 얼마나 해처먹었는지 감이 안 오나?
Kafemu(thstldbs)2017-07-09 16:31
If the Moguls had firmly grasped control of the subcontinent against the UK, most of India today would still be ruled by Persian speaking Mohamedan elite, and Pakistan and Bengal would remain part of the empire. Hindi would be regarded as a tongue of low class pagans. The area around the southern tip of the subcontinent would still be independent.
OO(147.46)2017-07-09 19:00
Kafemu야 시발 나도 경상도 사람인데 디시에서까지 제발 손투리좀 쓰지마
익명(115.95)2017-07-09 19:01
그리고 인도가 중국급으로 성장중인거 맞고 인도랑 우리랑 존나 친해야 하는것도 맞아
익명(115.95)2017-07-09 19:02
그럴까? 여태 인터넷 할 때는 존댓말만 쓰다가 디시 규칙 따른다고 반말 쓰는 건데 문어체면 모를까 내가 실제로 쓰지 않는 말을 쓴다고 생각하니까 좀 어색해서.
Kafemu(thstldbs)2017-07-09 19:28
ㄴ 아니 니 좋을대로해 내가 오지랍 부려서 ㅈㅅ
익명(115.95)2017-07-09 21:10
식민지배를 옹호하는건 아니지만 결과론적으로 봤을때는 프랑스나 스페인,네덜란드,포르투갈 같은 나라들에게 정복 당해서 그 나라들 언어를 쓰는 것보다는 훠어어얼~~~~~~~~~씬 낫지.
ㅁㅁ(183.108)2017-07-10 19:15
카레파퀴년놈들은 영어라는 보물을 얻었어도 원래 종자가 글러먹어서 지금도 이따구로 사는 거야.
버들가지(49.166)2017-07-10 22:06
우생학 보소…ㄷㄷ
Kafemu(thstldbs)2017-07-11 00:31
인도 얘긴 아니지만, 열강들이 제멋대로 국경선 죽죽 그어서 끝없는 내전만 반복하는 게 나은 거라고? 솔직히 몇몇 나라들은 열강들 침략하기 전 중세시대 때 지금보다 훠얼씬 사람답게 살지 않았나?
Kafemu(thstldbs)2017-07-11 00:36
영어, 프랑스어 쓰다가 총 맞아 뒤지고 겁탈당하고 굶어 뒤지는 게 평범하게 지역언어 쓰면서 평범하게 사는 것보다 낫다고?
Kafemu(thstldbs)2017-07-11 00:38
인도의 경우도, 영국 침략 안 받았으면 내가 위에 써놨다시피 중국 수준으로 안 성장했겠나.
Kafemu(thstldbs)2017-07-11 00:40
문제는 식민지배 받은 나라들 대부분이 열강들의 무관심 속에 저학력 때문에 완전히 식민지배 본국의 언어로 갈아타지 못했다는 거다. 그런데 모든 고급 교육과정은 본국의 언어를 배운 사람들 위주로 짜여 있으니까 인구 대부분이 고급 지식에 접근할 수 없지. 만약 우리나라가 모든 대학에서 영어만 쓴다 치면 F 안 맞을 사람이 얼마나 있으까?
Kafemu(thstldbs)2017-07-11 00:50
심지어 모든 중학교, 고등학교 교육과정까지 영어로 바뀌고, 간단한 지식이 쓰인 책까지 모두 영어로 되어 있다면? 내 생각에 아예 나라의 발전 자체가 멈춰버릴 걸?
Kafemu(thstldbs)2017-07-11 00:55
간단하게 생각해서, 식민지배 받은 뒤에 식민본국의 언어로 갈아탄 나라 중에 개발도상국 벗어난 게 몇이나 될까?
Kafemu(thstldbs)2017-07-11 00:59
정작 홍콩은 영어 몰라도 살아가는 데 문제가 없지 않나?
버들가지(49.166)2017-07-11 07:57
어쨌든지 간에. 아무리 영국식민지를 겪었던 나라들 치고 법률용어, 법조문, 재판기록들부터, 아직도 영어에서 전혀 벗어날 수 없고, 미얀마만이 법률계의 영어벗어나기에 성공했다지만, 일단 독립한 그 나라의 지도층이 영어를 안 버리잖아, 자기들 기득권을 포기 못 해서.
버들가지(49.166)2017-07-11 09:40
그 뿐인가? 인도 같은 경우는, 영어가 좋아서가 아니라, 북쪽잡것들의 힌디말을 우리가 왜 배워야하냐, 차라리 영어를 열심히 더 공부하는 게 낫다며 남쪽애들이 하도 반발해대서, 지금도 영어가 인도땅에서 물러나지 못하는 것이다. 비슷한 예로, 말레이시아가 독립했을 때, 어느 정도의 쪽수를 드러내던 화교들과 인도계 애들이, 말레이말을 받아들이면, 자기들은 얄짤없이 이등국민으로 살아가야한다며, 영어를 전혀 포기하지 않고, 말레이말 배우는 것을 강하게 거부했음.
버들가지(49.166)2017-07-11 09:42
솔직히 그딴 민족갈등, 언어갈등 있으면 있는 대로 알아서 나눠살도록 해버리면 안 되나. 오늘날 유럽연합도 연합이니까 그 정도지 예를 들어 아예 프랑스랑 독일을 강제로 한 나라로 합쳐버렸으면 솔직히 내전 안 나는 게 더 이상하지 않나.
Kafemu(thstldbs)2017-07-11 11:31
어쩌다가 이리 되었는지는 자세히는 몰라도, 하나 확실한 건, 북쪽 뉴델리의 중앙정부는 무조건 하나로 묶어야한다는 집념에 사로잡히지만, 남쪽은 남쪽대로 마음에 안 들면 독립하면 그만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중앙정부의 정책을 아주 쌩까버리지. 너희가 뭘 안다고 우리들 일에 간섭이냐... 는 식으로. 아닌 게 아니라, 북인도랑 아주 인종도, 민족도, 풍습도, 종교까지 다른 인도 북동부 지역에서 무장독립투쟁이 심심하면 벌어지기도 했어.
아닌 것 같은데. 솔직히 영국한테 식민지배 안 당했으면 오늘날 중국 정도로는 좀 위상이 있지 않겠나. 어쩌면 힌디어도 오늘날 포르투갈어처럼 un공용어로 추가되는 떡밥 있었을 수도 있고.
그렇게 되면 중국도 인도 신경써야 돼서 대한민국도 외교적•안보적으로 숨통 좀 트였겠고.
맨날 영국한테 식민지배 당한 아무개 나라는 영어 덕분에 감사해야 한다 이 ㅈㄹ 하는데, 그런 식으로 따지면 영국이 아니라 미국한테 감사해야지. 미국 덕분에 영어가 이렇게 위상이 높아진 건데.
그 (당시 열강들 중에서) 미개한 일본한테 지배당한 우리나라가 이 정도인데 다른 식민지배 당한 나라들 ㅆㅊ난 것 보면 당시 열강들이 얼마나 해처먹었는지 감이 안 오나?
If the Moguls had firmly grasped control of the subcontinent against the UK, most of India today would still be ruled by Persian speaking Mohamedan elite, and Pakistan and Bengal would remain part of the empire. Hindi would be regarded as a tongue of low class pagans. The area around the southern tip of the subcontinent would still be independent.
Kafemu야 시발 나도 경상도 사람인데 디시에서까지 제발 손투리좀 쓰지마
그리고 인도가 중국급으로 성장중인거 맞고 인도랑 우리랑 존나 친해야 하는것도 맞아
그럴까? 여태 인터넷 할 때는 존댓말만 쓰다가 디시 규칙 따른다고 반말 쓰는 건데 문어체면 모를까 내가 실제로 쓰지 않는 말을 쓴다고 생각하니까 좀 어색해서.
ㄴ 아니 니 좋을대로해 내가 오지랍 부려서 ㅈㅅ
식민지배를 옹호하는건 아니지만 결과론적으로 봤을때는 프랑스나 스페인,네덜란드,포르투갈 같은 나라들에게 정복 당해서 그 나라들 언어를 쓰는 것보다는 훠어어얼~~~~~~~~~씬 낫지.
카레파퀴년놈들은 영어라는 보물을 얻었어도 원래 종자가 글러먹어서 지금도 이따구로 사는 거야.
우생학 보소…ㄷㄷ
인도 얘긴 아니지만, 열강들이 제멋대로 국경선 죽죽 그어서 끝없는 내전만 반복하는 게 나은 거라고? 솔직히 몇몇 나라들은 열강들 침략하기 전 중세시대 때 지금보다 훠얼씬 사람답게 살지 않았나?
영어, 프랑스어 쓰다가 총 맞아 뒤지고 겁탈당하고 굶어 뒤지는 게 평범하게 지역언어 쓰면서 평범하게 사는 것보다 낫다고?
인도의 경우도, 영국 침략 안 받았으면 내가 위에 써놨다시피 중국 수준으로 안 성장했겠나.
문제는 식민지배 받은 나라들 대부분이 열강들의 무관심 속에 저학력 때문에 완전히 식민지배 본국의 언어로 갈아타지 못했다는 거다. 그런데 모든 고급 교육과정은 본국의 언어를 배운 사람들 위주로 짜여 있으니까 인구 대부분이 고급 지식에 접근할 수 없지. 만약 우리나라가 모든 대학에서 영어만 쓴다 치면 F 안 맞을 사람이 얼마나 있으까?
심지어 모든 중학교, 고등학교 교육과정까지 영어로 바뀌고, 간단한 지식이 쓰인 책까지 모두 영어로 되어 있다면? 내 생각에 아예 나라의 발전 자체가 멈춰버릴 걸?
간단하게 생각해서, 식민지배 받은 뒤에 식민본국의 언어로 갈아탄 나라 중에 개발도상국 벗어난 게 몇이나 될까?
정작 홍콩은 영어 몰라도 살아가는 데 문제가 없지 않나?
어쨌든지 간에. 아무리 영국식민지를 겪었던 나라들 치고 법률용어, 법조문, 재판기록들부터, 아직도 영어에서 전혀 벗어날 수 없고, 미얀마만이 법률계의 영어벗어나기에 성공했다지만, 일단 독립한 그 나라의 지도층이 영어를 안 버리잖아, 자기들 기득권을 포기 못 해서.
그 뿐인가? 인도 같은 경우는, 영어가 좋아서가 아니라, 북쪽잡것들의 힌디말을 우리가 왜 배워야하냐, 차라리 영어를 열심히 더 공부하는 게 낫다며 남쪽애들이 하도 반발해대서, 지금도 영어가 인도땅에서 물러나지 못하는 것이다. 비슷한 예로, 말레이시아가 독립했을 때, 어느 정도의 쪽수를 드러내던 화교들과 인도계 애들이, 말레이말을 받아들이면, 자기들은 얄짤없이 이등국민으로 살아가야한다며, 영어를 전혀 포기하지 않고, 말레이말 배우는 것을 강하게 거부했음.
솔직히 그딴 민족갈등, 언어갈등 있으면 있는 대로 알아서 나눠살도록 해버리면 안 되나. 오늘날 유럽연합도 연합이니까 그 정도지 예를 들어 아예 프랑스랑 독일을 강제로 한 나라로 합쳐버렸으면 솔직히 내전 안 나는 게 더 이상하지 않나.
어쩌다가 이리 되었는지는 자세히는 몰라도, 하나 확실한 건, 북쪽 뉴델리의 중앙정부는 무조건 하나로 묶어야한다는 집념에 사로잡히지만, 남쪽은 남쪽대로 마음에 안 들면 독립하면 그만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중앙정부의 정책을 아주 쌩까버리지. 너희가 뭘 안다고 우리들 일에 간섭이냐... 는 식으로. 아닌 게 아니라, 북인도랑 아주 인종도, 민족도, 풍습도, 종교까지 다른 인도 북동부 지역에서 무장독립투쟁이 심심하면 벌어지기도 했어.
ㄴ 좆또모르면서 좆문가인척지리내 십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