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말이긴 한데 그 한가지언어가 무슨 언어가 될껀지 알고 있냐?

너무 좋아서 시작한 언어가 나중에는 지긋지긋해지는 경우도 있고

억지로 했다가 재미를 붙여서 고급에 이르는 경우도 있음.

훌륭한 언어덕후가 되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언어를 깔짝거려보는게 필요하다.

그 과정을 통해서 본인에게 맞는 언어 학습법을 터득하는것이고

또한, 사람마다 선호하는 언어가 있다고 나는 생각함. 

그러므로 대학에 들어가기 전까진 여러가지 언어를 찝쩍거려보다가 

대학에 들어가고 나서 좋아하는 언어를 찾고 전문적으로 파는게 맞음